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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공주님 애액으로 내부 세차시켜줘.” 말캉하게 풀린 점막 너머로 좆이 집요하게 밀려 들어왔다. “차 탈 때마다 공주님 애액 냄새나면 진짜. 와.” “하읏, 흐끅, 힉!” “공주님 애액 방향제. 이름도 좋다. 그렇지?” 미친 변태 또라이. 눈 돌아갔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유난히 잘 느끼는 지점을 귀두로 연신 찍어 누르자 참을 수가 없었다. *** “내 취향의 남자 찾아줘.” “뭔데. 백마탄 왕자? 지켜주는 기사?” “좆 큰 남자.” 결혼하기 전 대물과 섹스하는 게 혜이의 목표였다. 어릴 적부터 곁을 지키던 경호원이자 현재 흥신소를 하는 범현호에게 찾아달라고 했는데. “지금 밖에 걸어다니는 새끼들 무작위로 잡아서 팬티 벗겨놓고 세워도 나보다 큰 새끼 찾기 힘들어.” 혜이의 눈앞에 엄청난 크기의 자지가 보였다. “공주님 취향에 맞는 좆이면 또 뭐가 필요한데. 굵기, 길기, 색깔? 마음에 안 들면 원하는 색소라도 넣어올까?” 굵직한 혈관으로 뒤덮여 꺼덕거리는 좆기둥은 마치 살아움직이는 시꺼먼 구렁이 같았다.

작품 정보

〈흥신소에서 대물 찾다가 절정〉은 열려라자동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심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5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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