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편 X이 너무 커서 신혼여행 갔다가 입원까지 한 아내. 그 소문을 들은 아내친구들이 순번을 정해 집에 오는데… <부엌 싱크대 앞에 서서 두 팔로 싱크대를 걸치고 다리를 넓게 벌려 서서 허리는 비스듬히 낮추고 하체를 뒤로 불쑥 내밀고 있었다. 그런데 치마가 허리로 올라와 말린 채 걸려있어서 눈부신 맨살의 엉덩이가 송두리째 드러나 있었다. 그 엉덩이 뒤에 바지만 벗은 광우가 털복숭이 아랫도리를 드러낸 채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시커멓고 우람한 육물을 인정사정없이 박아대고 있었다. 온통 드러난 윤영의 아랫도리는 하얗고 기름졌다. 광우의 시커먼 털보 다리와는 기묘한 대조를 이루었다. 광우의 불기둥 역시 까맸다. 그 장대한 검둥이가 여체의 가녀린 꽃잎을 헤치고 꽃샘을 무자비하게 파고들고 있는 것이다. 그때마다 윤영은 환희에 찬 교성을 질러대며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파르르 떨어대었다. “하아아, 아하항 앗항! 하우우!”>
작품 정보
〈흠뻑 젖은 아내친구를〉은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2 늘어 누적 2,14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