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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무리 술에 취했어도 내가 욕실에 들어가 그녀의 팬티까지 벗기게 될 줄은 몰랐다. <윤미 누나는 브래지어가 벗겨진 상태였다. 거유는 아니었지만 적당한 크기로 출렁 드러난 젖가슴이 엄청 매혹적이었다. 욕실로 들어가면서 넌지시 물었다. “뭘 도와달라는 거야?” “팬티를 못 벗기겠어. 윤미 좀 들어줘. 내가 벗길게.” “아, 알았어.” 윤미 누나의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끼우자 옆구리로 튀어나온 젖살이 간드러지게 느껴졌다. 그 감촉이 어찌나 부드러운지 나도 모르게 움켜잡을 뻔했다.>

작품 정보

〈목욕시켜준 옆집 총각〉은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3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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