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들이 추구하는 것은 리얼한 관능이다. 마치 실제 상황인 것처럼 독자들한테 전달되기를 원한다. 그들의 소설 안에서 신음소리가 원색적이고 감탄사, 문장 부호가 많은 것도 그런 이유이다. 또한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는 야함의 틈새를 잘 찾아낸다. 그들이 소소한 일상에서 관능의 소재를 찾는 것도 바로 그래서이다. 그들은 관능소설 창작뿐만 아니라 웹툰 시나리오, 만화 시나리오, 성인 영화 시나리오 등 다양한 성인 컨텐츠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작품 정보
〈조금만 더 벌려볼래요〉는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