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난 그놈이 나를 협박하고 있는 줄 알았다. 그래서 대준 건데… 헉! <그러나 늦고 말았어요. 녀석의 물건은 어느새 제 음부 안으로 들어오고 만 거예요. 전 거부를 하려고 했지만 그럴 수가 없었어요. 가뜩이나 아침부터 흥분해 있던 제 몸은 녀석의 삽입으로 인해 더 흥분이 되고 말았기 때문이죠. “아아! 누나? 정말 끝내주게 좋네요. 매일 여자 생각하며 자위만 하다가 진짜로 여자와 섹스를 하게 되다니 그것도 누나같이 섹시한 여자랑! 하아! 꿈만 같네요.” 그런데 저도 자존심이 있죠. 제가 이제까지 섹스를 많이 해 왔지만 이렇게 못난이 같은 녀석이랑 섹스를 한 적은 한번도 없어요. 절대 이 녀석이랑 할 이유가 없는데 말이죠. 차라리 나이트클럽에 놀러가 아무 남자나 골라 섹스를 하는 편이 더 낮겠어요.>

작품 정보

〈잘 벌려주는 처녀〉는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1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