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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후배위 즐기는 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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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똥꼬에 박힌 나의 혀는 그녀의 갈기갈기 찢어진 주름을 하나하나 쓰다듬으며 나갔고 혀끝에 느껴지는 엉덩이 사이의 담백한 맛을 잔뜩 즐기고 있었다. 한참 엉덩이를 쳐들어대며 몸부림치던 그녀도 묘한 감정을 어찌하지 못하고 헐떡거림만을 계속하고 있었다. "아아 어떻게! 하아앙!” 연수의 꽃잎은 나의 양방향 집요한 공격에 아까 상무하고 할 때보다 배 이상의 애액을 쏟아내며 벌렁거려 창고 바닥은 진득한 물기로 범벅이 되어갔다. 상욱은 그녀가 동의한 걸로 생각하고 여전히 뜨겁게 솟구친 성기를 그녀의 얼굴로 가져갔다. "빨아 줘." 마구 터져 나온 정액들이 지저분하게 잔뜩 맺혀있는 육봉. 아직 한 번도 오럴을 해본 적 없다는 그녀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어둠 속에서 주저앉은 그녀의 앞에 서서 얼굴을 감싸고 입 부근으로 귀두를 들이댔다. 그런데 놀랍게도 따스한 입김이 귀두 끝에 감지되더니 따스한 입 안으로 귀두가 들어가기 시작했다. "으…" 박 부장의 책상에 엎드려 엉덩이만 뒤로 쑥 내민 채, 핸드폰의 화면 속의 두 사람을 노려보던 지영은 찌릿찌릿한 전율에 다리의 힘이 풀려 그대로 쓰러질 것만 같았다. 양쪽으로 활짝 벌려진 그 가운데로 뜨거운 박 부장의 혀가 오랫동안 머물렀고 지영은 숨이 막힐 것 같은 황홀감에 헐떡대기만 하였다. “아아아… 부, 부장님! 어서요!” 애가 탄 지영은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러자 지영의 탐스러운 엉덩이 사이에서 얼굴을 들고 박 부장이… 허리를 꽉 끌어안았던 체육선생이 양손을 움직여 순영의 엉덩이 밑살을 틀어잡았고, 이어서 좌우로 쫙 벌려 버렸다. 조갯살과 털구멍이 동시에 벌어지면서 서늘한 공기가 엉겨들었다. 입안을 가득 채운 육방망이 때문에 안 된다는 허무한 앙탈조차 부릴 수 없는 상황… 순영은 이제 곧 털구멍을 할짝할짝 핥아대며 그동안 꿈도 꿔 보지 못한 육욕의 세계로 이끌어줄 체육선생의 노련한 섹스를 상상해 보다가 그만 체념하듯 눈을 감고 말았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후배위 즐기는 여상사〉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0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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