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상하관계 절륜남 나쁜남자 내근비서의_업무 근속으로_보지를_상납하는_비서 #다리만_벌리면_채용되는_거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로스쿨에 다니는 남자 친구의 뒷바라지를 위해 취업 전선에 뛰어든 소연. 하지만 번번이 서류 전형에서 떨어지고 면접에 붙은 건 대기업인 대성 그룹이 유일했다. 지원하기는 했지만 자신의 스펙으로는 언감생심 기대도 하지 못했던 대성 기업에서 회장과 직접 대면하게 된 소연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면접을 보게 되는데……. “대신 다른 중요한 업무가 있지.” “다른 중요한 업무요? 그게…… 뭐죠?” “간단한 일이야. 내게 다리를 벌려 주는 일.” [본문 내용 중에서] “내근 비서의 업무는 딱히 어려울 것이 없어. 그냥 출근해서 자리를 지키기만 하면 돼. 별다른 업무는 없어.” “별다른 업무가 없다는 건…… 정말 그냥 의자에 앉아만 있으면 된다는 말인가요?” “그래. 사무적인 업무는 일절 맡기지 않을 거니까.” “……아.” “대신 다른 중요한 업무가 있지.” “다른 중요한 업무요? 그게…… 뭐죠?” “간단한 일이야.” 호정은 입가에 짙은 미소를 지으며 이어서 말했다. “내게 다리를 벌려 주는 일.” 충격적인 말을 전해 들은 소연은 잠시 할 말을 잃어버렸다. 너무나 간단명료한 말이었지만 도저히 면접에서 나올 수 없는 말이었기에 사고 회로가 정지하고 말았다. 하지만 소연은 금방 정신을 차렸다. 아무래도 호정이 무언가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자신은 그의 비서가 되기 위해서 면접을 보러 온 것이었다. 소연은 떨리는 목소리로 다급히 그의 말을 부정했다. “저기 , 회장님! 뭔가 오해가 있으신 거 같은데요, 전 내근 비서의 면접을 보러 온 겁니다.” “그래 , 내근 비서. 내게 근속으로 보지를 상납하는 비서.” “…….” “제대로 알고 있고, 소연 씨도 알맞게 찾아온 거야.” 소연은 또다시 말문이 막혀 버렸다. 그녀가 조용히 침묵하자 호정은 아까처럼 제 몸을 소연에게 밀착시켰다. 그리고 한 손을 그녀의 허리에 감고 느릿하게 허벅지를 더듬기 시작했다. 놀란 소연은 황급히 그의 손을 제 양손으로 밀어냈다. 그러나 호정은 악력이 굉장히 셌다. 그는 손등에 푸른 힘줄을 세우며 손을 허벅지 사이로 깊게 밀어 넣었다. 이내 그의 손끝에 소연의 팬티가 닿았다. 호정은 부드러운 면을 손끝으로 거칠게 자극했다. 소연은 금방이라도 신음이 새어 나올 거 같아 재빨리 입술을 꼭 앙다물었다. 그러자 호정이 그녀의 귓바퀴를 혀로 질척하게 핥으며 야릇한 음성으로 조용히 속삭였다. “그래서 소연 씨가 뽑힌 거야. 씹질 할 때는 고학력이 필요가 없으니까. 그냥 보지 맛만 끝내 주면 돼.” “흐으…… 회장님.” “아직 최종 합격한 거 아니야. 아직 면접을 안 봤잖아? 소연 씨가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증명해야지?”
작품 정보
〈회장님의 애완 비서〉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62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