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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오피스물 유혹남 엉뚱녀 새로운_회사 상사들_좋아 #근데_이게_뭐지? #그냥_휴게실에서_잠깐_자고_일어났는데 #몸이_이상해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수면 중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회사에 입사한 기념 파티를 위해 절친 은비의 집에 방문한 여진은 옷을 갈아입다 자신의 몸에 난 자국들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좋은 부서 사람들을 만나 그저 신나 있었고, 알레르기 약 때문에 회사 휴게실에서 잠깐, 아니, 사실은 조금 길게 잠이 들었을 뿐인데……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아, 주말인데 진짜 짜증 난다. 안 그래요, 여진 씨?” ‘세상에, 대리님, 꽤 대물인가 보네? 쩝, 궁금하긴…… 하다.’ “예상이 맞았네? 여기 젖었다, 여진 씨.” “대, 대리님.” [본문 내용 중에서] “대리님, 하아앙. 흐으읍, 하앙!” 부지런히 여진의 보지를 긁어대면서도 여전히 들고 있던 커피를 그제야 테이블에 내려놓은 민우가 테이블을 옆으로 밀고 그녀의 의자를 벽에 붙인다. 그리고 여진의 옆으로 가 자신의 바지와 브리프를 단숨에 내리고 귀두까지 터질 듯 부푼 자지를 꺼내 그녀의 볼을 툭툭 친다. “너무 아파서 말이야. 여진 씨가 빨아 주면 좀 통증이 가라앉을 거 같은데, 해줄 수 있겠어요?” 아직 상황 파악이 덜 된 여진이 대답을 못하자 민우가 그녀의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고 유두를 붙잡아 흔든다. “여기 이러는 거 좋아하는 거 같던데. 좋아하는 거 해줄 테니 나도 좀 해줘요.” “네에? 그게 무슨, 하아아앙!” 여진은 발작 버튼인 젖꼭지가 짓이겨지자 자신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며 입을 벌렸다. 그때를 놓치지 않고 목구멍까지 푹 박히는 자지를 힘껏 빨았다. 자신도 보지 빨리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지라 남자의 그것을 빠는 데도 별 거부감이 없던 여진이었기에 입안에 가득 들어찬 민우의 좆을 쭙쭙 빨고 핥았다. 거기다 젖꼭지와 유륜을 잡고, 흔들고, 뭉개고, 그러다 젖통 전체를 손아귀에 쥐고 떡 주무르듯 사정없이 움켜쥐는 민우로 인해 애액이 울컥울컥 쏟아지는 느낌마저 들었다. “하아, 너무 잘하는데, 여진 씨? 잠따 말고 그냥 좆질을 좋아하는 거였구나, 여진 씨는.” 아까부터 알 수 없는 말에 잠시 고개를 갸웃하던 여진은 목구멍에 살짝 흘러내리는 뜨끈한 것이 갑자기 입안에 가득 들어차자 깜짝 놀라 벌컥벌컥 삼켰다. “미안, 여진 씨. 내 자지를 물고 있는 여진 씨의 좆물 범벅된 입과 볼을 보니 참을 수가 없어서. 조금만 쌌어요, 대신.” 아쉬운지 입맛을 쩝 다시며 여진의 입에서 자지를 뺀 민우가 의자 두 개를 그녀가 앉은 양옆에 붙이고 여진의 다리를 양쪽 의자에 올리고 무릎을 꿇었다. 눈앞에 거의 검은색으로 물들어 버린 레깅스 아랫부분을 보니 또다시 자지가 꺼떡거린다. 여진의 엉덩이를 살짝 들고 레깅스와 팬티를 허벅지까지 끌어 내리자 털 하나 없는 매끈한 둔덕과 씹물을 질질 흘리며 활짝 벌어져 있는 보지가 민우를 맞이한다. 제 다리 사이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시선에 살짝 부끄러워진 여진이 다리를 오므리는 시늉을 해보지만 민우가 피식 웃으며 제지한다. “이렇게 빨고 싶은 보지를 왜 감추려고 해요? 뭐 진짜 감출 생각은 없어 보였지만.” 대답을 기다린 건 아닌 모양이다.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얼굴을 처박고 게걸스럽고 난잡하게 음부와 음핵을 씹고 빤다.

작품 정보

〈회사 휴게실에서 그랬다〉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4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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