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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자보드립 초고수위 서양풍 절륜남 엉뚱녀 유혹녀 #상처녀 #한밤중에_몰래_들어와_자지_빠는_여인 #자지물_먹여줘요 #오나홀이_되기_위한_테스트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약 제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숙부께선 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럼요. 저하께서 원하신다면 뭐든 드릴 수 있습니다. 말씀만 하십시오.” “그렇다면…… 실례가 안 된다면, 숙부의 첩 중 한 명을 제 전용 오나홀로 삼고 싶습니다.” 얼마 전부터 발테리온 제국의 황태자 루시앙이 숙부인 말고른 공작의 저택에 자주 드나들자 황제를 비롯해 많은 이들이 이유를 궁금해했다. 그가 공작의 저택을 번질나게 찾아드는 이유는, 엘레노어라는 여인 때문이었다. 아이를 갖지 못해 쫓겨날 처지에 놓인 숙부의 첩. 어느 밤, 공작 저에 머물던 그의 침실에 남몰래 숨어들어 다짜고짜 황태자의 자지를 빨던 발칙한 여자. 그리고 그에게 극상의 쾌감을 맛보여 준 요망한 여자. 결국 황태자는 그녀를 자신의 오나홀로 삼기로 마음먹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그런데 그때였다. 갑자기 여자가 그의 잠옷 바지를 내렸다. 씨발…… 뭐야? 수많은 유혹을 받아 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기에 황태자는 불쾌한 얼굴로 여자를 밀어내려 했다. 하지만 그사이 속옷이 내려가고 여자가 허겁지겁 그의 좆을 삼켰다. “크읏!” 따뜻하고 축축한 입안으로 거대한 좆이 사정없이 빨려 들어갔다. 여자는 그의 좆을 게걸스럽게 물고 빨면서도 만족이 안 된다는 듯 목구멍을 열어 매끈한 성기를 더 깊게 받아들였다. “아, 으흐, 으읍!” 좁디좁은 입안으로 좆질을 하듯 왕복 운동을 하다가 걸신들린 듯 성기를 핥아 먹는 동작에 미친…… 자지로 열이 몰리기 시작했다. 츱, 츠릅. 좆 빠는 소리만이 침실을 가득 채웠다. “……추읍.” 흥분했는지 달뜬 얼굴로 볼이 쏙 들어갈 정도로 좆을 빨아대는 통에 그의 자지는 어느새 흉흉하게 부풀어 올라 있었다. “흐, 읏! 큿!” 황당하다 못해 당황스럽기까지 한 이 상황에서도 강렬한 자극에 아랫배가 끓는 듯하자 황태자는 이맛살을 찌푸렸다. 그러다, 하, 씨발. 좆이 단단해지기 무섭게 여자가 잠옷을 벗어 던지고 그의 허벅지 위로 올라탔다. 완연하게 흥분에 무르녹은 젖은 눈으로 루시앙을 쳐다보더니 무릎을 세워 자세를 잡았다. 여자를 밀어내야 했지만, 이상하게도 그러지 못했다. 황태자는 그저 홀린 듯 알몸이 된 여자를 쳐다봤다. “하아, 아아웃.” 우르륵, 하고 다시 하늘이 진동하는 동시에 여자가 좆 대가리와 질구를 맞춘 후 천천히 골반을 내렸다. “후으.” 황태자는 아주 천천히, 보지 사이로 자신의 귀두가 삼켜지는 걸 바라봤다. 보지 내벽, 좁은 곳에서 짓눌리는 압박감에 그의 미간이 찌푸려지고 잇새로는 신음이 샜다.

작품 정보

〈황태자의 오나홀〉은 조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45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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