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서양시대물 피폐물 근친물 애널플 자보드립 피폐물 여동생이_납치 #브로우부인_복수 #여동생이_매음굴에 #매음굴_노인_첫손님 #황태자의_처벌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근친간의 성애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이 작품은 <황태자의 성교육은 여동생이 합니다>, <황태자의 욕정은 여동생이 풉니다>에 이은 마지막 연작입니다. 이 매음굴에 어울리는 최상의 아이지. 내가 저년 어릴 적부터 성도구와 약물로 잘 느끼도록 길들여 놨거든. 자신을 괴롭히던 브로우 부인이 사라져 오라버니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황녀. 그녀는 자신을 소개하는 성대한 파티를 앞두고 외출을 한다. 한편 황궁에서 쫓겨나자 황태자에게 앙심을 품은 브로우 부인은 황녀를 납치하고, 잔인하게 황녀를 매음굴로 팔아 버린다. 매음굴에서 첫 손님을 맞게 된 황녀, 과연 황녀는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부인, 앉으시죠.” 브로우 부인을 위해 마련한 자리에 그녀가 앉자 포주는 곁에 있던 시종에게 말했다. “준비가 다 되었으니 손님을 모시고 오너라.” “네.” 가슴이 크게 두근두근 뛰고 입안은 바싹 타들어 갔다. 온몸의 피가 마르며 당장 도망치고 싶었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황녀는 그대로 얼어붙은 채 꼼짝도 할 수 없었다. 그렇게 잠시간의 시간이 흐르고 악몽의 시간이 도래했다. 시종이 키 작고 왜소한 깡마른 노인을 모시고 들어왔다. 맙소사! 고급스러운 차림이었지만 흰머리에 볼품없는 노인을 보며 황녀는 속으로 경악했다. 노인이라고 듣긴 했지만 시종이 없으면 거동조차 힘들어 보였기 때문이었다. “어서 오십시오, 나리.” 포주가 깍듯한 존대를 하며 노인을 맞이했다. “이 아이가 오늘 밤 나리를 모실 아이입니다. 어떻습니까, 매우 아름답지 않습니까?” 노인이 황녀를 보고 만족스러운지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황녀는 눈앞의 노인과 정사를 치러야 한다는 사실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차라리 이 자리에서 혀를 깨물고 죽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때였다. 절대 거부할 수 없는 복종의 소리가 들려왔다. “뭐 하니? 어서 나리 모시지 않고.” 하……. 차가운 부인의 명령에 황녀는 저도 모르게 움직였다. 노인에게 다가간 황녀는 노인의 몸에 손을 대는 것조차 끔찍이 싫었지만 입술을 깨물고 손을 뻗었다. 어쩔 수 없이 시종과 함께 노인을 데리고 침대로 갔다.
작품 정보
〈황태자의 사랑은 여동생입니다 (일리걸 컬렉션 42)〉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72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