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그러니까 황자님들을 한 분씩 차례로 모시는 거야.” “한 분씩, 차례로 말입니까?” “그분들이 너한테 어떤 요구를 하실지는 모른다. 하지만 네 몸에 질리시면, 넌 죽어.” 죽는다고? 세아는 또다시 찾아온 죽음의 위협에 정신이 떠나갈 것처럼 아득해졌다. “태자 전하. 좀 아플 거야. 벌주는 걸 좋아하셔. 이황자님. 장소를 가리지 않으시지. 정말 아무 곳에서나 하셔. 삼황자님. 제일 위험한 분이야. 이분은…… 아무튼 한시도 입을 가만히 못 두셔.” 세아는 유예된 사형수였다. 살기 위해서는 황자들의 씨를 배태하여 아이를 낳아야만 하는데……. 다인물 집착남주들 갑을관계 #고수위

작품 정보

〈황자들의 포궁〉은 금나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26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