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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화끈한 더블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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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자식, 한창 때라 그런지 양도 엄청 많네.” 보경이 누나는 내 그것을 손으로 감싸쥔 채 세차게 흔들었다. 나는 몇 차례나 몸을 부르르 떨며 절정을 맛보았다. 난생 처음 느껴보는 색다른 기분이었다. 과정은 지옥이었지만 결과는 천국이었다. 완전히 끝을 보고 난 뒤에도 내 물건은 아직 힘을 잃지 않고 있었다. 그때 저만치 구경만 하고 있던 영주 누나가 천천히 내 곁으로 다가왔다. 보경이 누나는 빙그레 웃으며 그녀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보경이만 즐겁게 해줄 거 아니지? 이젠 내 차례야…” 영주 누나는 지금껏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색정적인 눈빛을 한 채 내 아랫도리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는 이미 금단의 쾌락을 맛본 상태였다. 굳이 그녀를 마다할 이유는 없었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움켜잡으며 음탕하게 혀를 내밀었다. “이젠 내가 할 거야. 둘 다 덤벼도 좋아! 흐흐!”

작품 정보

〈화끈한 더블섹스〉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5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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