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나는 우선 오빠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는, 체액으로 번들번들한 그것을 덥석 입에 물었다. 오빠의 밀액과 동생의 이슬이 잔뜩 묻어있었지만, 도리어 그것이 나의 흥분을 가중시켰다. 아무래도 나도 점점 변태가 되어 가는 기분이었다. "쯥! 추웁… 방금 전까지 동생 몸 속에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동생 맛이 느껴져. 하아!" 요도구를 혀로 간질이기도 하고 뿌리 밑의 구슬주머니까지도 정성스레 핥아주자 오빠의 입에서 거친 신음이… * “으음~ 희재만큼 예쁜 몸이야!” 얼떨결에 희재의 알몸이랑 비교를 해놓고 아차 싶었는데 그녀의 반응이 예상 밖이었다. “그럴 줄 알았어. 나쁜 사람.”정숙은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이 소리치며 내 사타구니를 빨아당길 듯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계면쩍게 웃으며 바지를 벗었다. 거대하게 발기한 불기둥이 용수철처럼 튕겨나오자 그녀의 눈빛이 음란하게 흔들렸다. “남자 물건 무척 빨고 싶었을테지? 어서 와서 해봐……” 세 여자가 교소를 터뜨리며 내게로 안겨들었다. 세 여인을 한꺼번에 안으려니 내 가슴이 너무 좁고 팔도 너무 짧았다. 나는 덩달아 웃다가 침상 위로 넘어졌다. 그녀들도 같이 넘어졌다. 김숙희가 내 입술 위에 자신의 입술을 덮었다. 혜교가 내 바지를 내리고 팬티 속에서 물건을 꺼내들었다. 그리고는 아이스크림을 빨듯 물더니 자신의 입 속으로 정성껏 출입시키기 시작했다. 윤아는 어느 새 내 셔츠를 올리고 배꼽을 혀로 핥고 있었다. 나는 뿌리 끝까지 삽입된 다음에야 한숨을 내쉬며 그득한 삽입감에 온몸을 내맡겼다. 현지도 자신의 은밀한 곳에서 굳센 기둥을 느끼고 제 남자로 나를 받아들이게 된 것일까. 밀착된 몸과 휘감긴 팔에서 온기가 샘솟아 오르는 것 같았다. 나는 몸짓 하나하나에 사랑과도 같은 뜨거운 감정을 실어 넣으며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마침내 현서 누나와 현지를 내 여자로 만든 것이다. 이제 새로운 꿈이 생겼다. 자매 두 명을 한꺼번에 벗겨놓고 뒹구는 것이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혼자 하긴 아까워서…〉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9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