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빙의물 유사근친 다인플 왕족/귀족 절륜남 #나쁜남자 #상처녀 #남자친구와_형_사이에 #형제덮밥_좆받이_피폐물_소설에_빙의 #맛있게_생긴_좆집이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이 집에서 나가 봤자 네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남자들에게 다리를 벌리는 것뿐이야. 그러느니 고생하지 말고 우리 형제들에게 다리 벌리면서 호의호식하는 게 너나 우리한테 더 좋은 일 아니겠어?” “안, 안 돼요! 절대, 절대…… 오라버니, 저는 오라버니의 동생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그런…….” “하하, 동생이라고? 천만에! 넌 나나 우리 형제들에게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운 년의 딸일 뿐이야. 그런 죽어 마땅한 년의 딸이 감히 내 동생이라고? 쓸데없는 소리로 괜히 네 명 재촉하지 말고, 곱게 안으로 들어가 다리나 벌려. 그나마 네 잘난 면상하고 몸뚱이 덕분에 죽이지 않고 살려 두는 거니까 말이야.” 사랑하는 남자 친구 중혁에게 그의 형을 소개받은 날, 술에 취해 잠든 나는 벌거벗은 채 형제들 사이에서 잠이 깨어난다. 내 가슴과 보지 구멍을 탐하는 형제들에게 몸을 내어 주며, 몇 번이고 절정을 맛본 나는, 다음 날 좌절감에 해서는 안 될 선택을 하고 만다. 하지만, 죽음 대신 나는 클로이라는 피폐물 소설 여주인공의 몸에 빙의가 되고 만다. 그것도 집 안에 갇혀 삼 형제에게 철저하게 유린당하는. 잔인한 운명에 도망치려던 나는 그만, 첫째 오라버니인 에드먼드 스펜서에게 붙잡히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시발, 언제 먹어도 맛있는 년…… 으윽, 존나 좋아.” “하아, 그러게, 네 말대로 윽, 죽이네.” “으, 으읏, 으흣…….” 깜깜한 암흑 속에서 마치 번쩍 번개라도 맞은 듯 정신을 잃고 잠들었던 나는 무언가 아래쪽으로 묵직하게 들어오는 듯한 익숙한 이물감에 번뜩 눈을 떴다. 그리고 그 순간, 내 시야를 가득 채운 광경에 나는 너무 놀라 온몸이 경직된 듯 한동안 꼼짝도 할 수 없었다. 모로 누워 있는 내 한쪽 다리를 붙잡고 뒤에서부터 연신 추삽질을 하고 있는 남자 친구 중혁과 나와 마주 보는 자세로 내 가슴골 사이에 자지를 넣고 위아래로 비벼대는 남자 친구 형 상혁의 모습이 내 눈 안에 가득 들어찼다. “이, 이게 도대체 무슨……!” 얼음이라도 된 듯 움직이지 못하던 내가 몇 초 후 정신을 차리고 버둥거렸지만, “어, 일어났어? 후후…… 안 그래도 좁아터진 구멍이 잠에서 깼다고 아주 자지를 쥐어짜네, 쥐어짜.” “이제 일어났어요? 안 그래도 언제 깨나 기다렸는데, 잘됐네요. 상희 씨, 입 좀 벌려 봐요.” 너무나 태평한 목소리로, 지금 이 상황이 일상적인 일이라도 되는 양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두 사람의 대꾸에 기가 막혀 어버버거리고 있는데, 그때 상혁이 손을 들어 올려 내 볼을 강하게 꾹 눌렀다. 그 바람에 입이 벌어지자 가슴에 연신 비벼대던 상혁의 좆 머리가 내 입으로 쑥 들어왔다. “읍, 으읏, 으읍…….” 갑작스런 상혁의 행동에 놀라 손을 들어 그를 밀었지만, 뒤에 있던 중혁이 한 손으로 내 두 손을 잡아 위로 들어 올리고는 귓가에 속삭이듯 말했다. “상희야, 그러지 말고 실력 발휘 좀 해봐. 너 좆 존나 잘 빨잖아. 내가 형한테 자랑했단 말이야, 너 좆 물리면 겁나 잘 빤다고. 그러니까 평소에 나한테 하는 것처럼 잘 좀 빨아 봐.” “그래요, 상희 씨. 중혁이 좆은 잘 빨아 주면서 내 좆은 안 빨아 주면 내가 너무 섭섭하지 않겠어요? 중혁이한테 들으니 상희 씨 잠자리에서는 엄청 적극적이라고 하던데, 빼지 말고 내 자지도 좀 빨아 줘요. 중혁이 자지나 내 자지나 별 차이 없으니까, 빨기 어렵지 않을 거예요.”
작품 정보
〈형제들의 X받이로 빙의〉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2,8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