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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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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 팬티는 입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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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야 이 녀석아! 한창 젊은 녀석이 어디 한번으로 되겠냐? 오늘은 네 마누라라고 생각하고 마음껏 먹어라!”형의 표정을 보니 자신의 아내가 나에게 따먹히는 자극적인 모습을 좀더 즐기고 싶어 하는 눈치였다. 하긴 나또한 이대로 한번으로 끝내기는 다소 아쉬운 감이 들었다. 꿈에도 그리던 형수의 육체가 아니던가? 더욱이 이토록 꽉꽉 물어대는 속살구멍의 맛이란… 그나마 한 가닥 남아있던 이성의 끈이 그때부터 서서히 끊어져가기 시작했다. 그 뒤로 나는 형이 보는 앞에서 형수를 무참히 능욕하기 시작했다. 쾌락으로 일그러져가는 형수의 얼굴을 형이 좀더 잘 볼 수 있게끔 개처럼 엎어놓고 뒤에서 박아대기도 하고, 온갖 음탕스러운 체위를 해가며 형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작품 정보

〈형수, 팬티는 입으셔야죠〉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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