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병원 회식으로 가게 된 나이트클럽에서 간호사 세경 은 성범죄를 당할 뻔하지만, 그곳에서 잠복하고 있던 경찰, 무혁 의 도움으로 무사할 수 있었다. 범죄자들을 잡던 무혁에게 반한 것도 잠시, 세경은 그가 자신과 10살 차이 나는 아저씨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나이 차이 따윈 상관없는 세경은 무혁에게 번호를 달라고 하는데…….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너랑 내 나이 차이가 몇 살인 줄 알잖아?” 직업윤리와 가치관이 똑바로 박힌 남자에게 매몰차게 거절당하고 만다. 그에 대한 마음을 포기하려던 세경은, 나이트클럽에서 있었던 일이 트라우마가 되어 길거리에서 주저앉았다. 그런 그녀에게 나타난 무혁이 또 한 번 도와주게 되고, 세경은 그 계기로 무혁에게 본격적으로 돌진하기 시작했다. “문자 해도 돼요? 저, 그날 밤에 아저씨한테 더 반했잖아요.” “아저씨, 오늘 근무는 뭐예요?” 무혁은 그런 세경을 애써 밀어내려 하지만, 그녀의 소개팅 소식을 알게 되고 심란해하는데……. #그날 밤에 저 안 건드린 거예요? #아직 제대로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힘 빼야 안 아프게 들어가 #핥는 거 좋아한다니까 #너 때문에 변태 된 거잖아
작품 정보
〈형사 아저씨〉는 플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2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