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찰떡속궁합#오빠좆이제일좋아#오빠좆에녹아#오빠가터트리는분수 퍽퍽. 속도가 붙은 씹질은 쫀득했다. 넣고 빼는 걸 반복할 때마다 부가적으로 타격하는 불알의 자극도 무시 못 하는 이벤트였다. 회음부를 작살내듯이 연신 드나들었더니 보연이 허벅지를 부들거리며 교성을 터트렸다. “잘 빨아먹네, 우리 보연이.” “하읏.” “오빠 좆이 그렇게 달아요?” “으읏, 하아아!” “우리 보연이 자궁에 씨 뿌려 줄까?” “시, 싫어. 하아!” “오빠 애 낳기 싫어? 그럼 그만해?” “아, 아냐! 빼지 마.” 사정하지는 말고 좀 더 박으라는 재촉이었다. “언제까지 쑤셔? 밤새?” 함보연의 자궁에 이신후라는 낙인을 찍는 거 종일 하라고 해도 할 수 있었다. “오빠 자지가 녹아 없어질 때까지?” “지금은 안 녹아?” 얘 봐라, 골 때리게 하네. 한참 전부터 녹고 있던 걸 모르고 하는 소리인가. 잘근잘근 씹어 대고 빨아들일 것처럼 당겨 대면서 자지를 자극한 게 누군데.
작품 정보
〈헤어졌지만, 그건 하고 싶어〉는 노필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칼렛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