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헉! 누구세요? 어머나! 누구세요?” “어? 누구긴 누구야? 이 여자가 술 엄청 먹더니 자기 남편도 몰라 봐? 어서 이리 와!” “아니! 잠깐만! 잠깐만요!” 나는 마누라가 쇼를 하는지 알고 거칠게 와이프의 몸 위에 올라타며 다시 삽입을 하였다. “아니! 잠깐만! 당신! 하아! 아아아! 남편이 아닌 것! 아아아! 하아! 아아아! 좋아! 아아! 너무 깊게 들어갔어! 하아! 거시기 정말 죽여준다! 하아! 아니지! 당신 남편이 아니잖아? 하아! 아니야! 아아! 너무 좋아!” 아니 이 여편네 무슨 헛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가뜩이나 나도 술이 잔뜩 취해서 힘들어 죽겠구먼. 나는 와이프가 헛소리를 하는 것이 시끄러워서 입에 키스를 하며 더 엉덩이를 돌려대며 밑구멍에 삽입을 깊게 하였다.
작품 정보
〈헉! 넣고보니〉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6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