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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까칠_걸레_여주 #음침_짝사랑_연하남❤ 안세경은 돈 많은 남자들 위에 군림하던 텐프로였다. 그런데 어느 날, 보육원 시절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던 한수현이 나타나 그녀의 돈줄을 끊어버린다. “나랑 가요. 내가 누나 책임지고 먹여 살릴 수 있어….” 홧김에 수현의 집으로 들어간 세경은 순진한 얼굴로 자신을 올려다보는 그를 비웃는다. “보지 한 번 빠는데 이십. 싸게 해 줬다. 빨리 와서 빨아.” “흐…. 누나…. 누나 보지 진짜 예뻐…. 예쁘고 맛있어 보여….” “먹어봐야 맛있는지 알지, 병신아. 혀 내밀어서 빨아 봐. 키스하듯이.” 허우대만 멀쩡한 아다 새끼. 그런 놈이니 마음대로 부릴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세경은 곧 깨닫는다. ‘야, 안세경아. 너 누구한테 걸린 건진 모르겠는데, 네가 여기서 계속 일하면 우리가 좆 돼. 제발 나가주라, 응?’ 제 다리 사이에 무릎 꿇은 남자가, 사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존재였다는 사실을. *** “내가 더 기분 좋게 해 줄게, 누나. 다른 남자는 생각도 안 나게. 나 그렇게 멍청하진 않아서 누나가 잘 알려주면 지금보다 더 잘할 수도 있어. 정말이야.” 말뜻을 이해하기도 전에 한수현이 허리를 뻑 쳐올렸다. 곧게 선 좆이 밑에서부터 꿰뚫고 올라왔다. 절정에 녹아내린 보짓살이 다시 대물을 뿌리까지 삼켰다. “하윽, 싫어! 잠깐, 빼, 빼 줘…! 아앗!” “누나, 하, 여기, 엄청 말랑해…. 키스하는 것 같아….” 수현의 허리가 눈으로 좇기 힘든 속도로 보지를 찍어댔다. 퍽! 퍼억! 살 부딪는 소리가 욕실을 채웠고, 좆을 처박을 때마다 결합부에 고여 있던 애액이 사방으로 튀었다. “하으! 아! 흐아앙…! 야, 나, 죽어…! 진짜, 진…! 하아앙!” “세경 누나, 여기, 이거 봐. 내 좆이 여기까지 들어갔어. 내 자지가 누나 보지에 들어가 있다고….” 내벽을 긁어대는 작열감에 세경의 눈앞이 하얗게 점멸했다. 아다 새끼 좆질에 더는 속수무책이었다.

작품 정보

〈한수현은 개걸레 안세경을 짝사랑한다〉는 핫토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2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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