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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한번만 해달라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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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팬티를 벗긴 시간은 고작 몇 초에 지나지 않았는데 마치 난 100M를 전력질주한 사람처럼 온몸에 땀이 나고 심장이 쿵쿵거렸다. 모아진 가랑이 때문에 구멍을 확실하게 볼 수 없었지만 꽉 다문 조개마냥 다물려진 도끼 자국의 계곡과, 그 위에 맛살조개의 조갯살처럼 길게 나온 요도, 약간 가무잡잡한 사타구니 살색, 그리고 닭 벼슬처럼 솟아나 다물려진 속살 계곡만 봐도 온몸이 저렸다. 난 바짝 긴장하면서 누나의 팬티를 벗겨 내리기 시작했다. 슬며시 엉덩이를 들어 주는 누나의 팬티는 손바닥만한 레이스였다! “아… 누나… 이럴 수가!” 난생 처음 눈앞에서 펼쳐지는 여자의 숲에 난 탄성을 내질렀다. 아기집이 도톰하게 자리한 밑으로 툭 튀어 나온 누나의 그곳은 무성한 숲을 이룬 털들이 반짝거리고 있었다. 아무도 손질하지 않았지만 태초부터 가꿔진 듯한 아름다움이었다. * “얘, 뭐 하니? 나도 좀 만져줘야지.” 누나가 자기 치마를 슬쩍 걷어올리며 입을 열었다. 청치마 속엔 앙증맞은 노란 팬티가 누나의 불두덩을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었다. 나는 누나가 내 그것을 애무하는 동안 누나의 엉덩이를 더듬었다. 엉덩이 틈새로 손가락을 넣어 살살 간질이자 누나는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며 배시시 웃음을 흘렸다. “빨리 하고 싶지? 그래도 조금만 참아. 알았지?” 수풀 아래에 둘로 갈라진 분홍빛 균열이 보였다. 나는 그녀의 팬티를 아래로 끌어내렸다. 그녀의 긴 다리를 지나 발끝으로 벗겨진 팬티가 침대 아래로 떨어졌다. “아아… 부끄러워” 누나는 드러나 있는 둔덕을 한 손으로 가리며 몸을 움츠렸다. “가리지마…. 누난 아주 예뻐, 난 보고싶단 말이야” 난 그녀의 손을 잡아챘다. 누나의 손이 떨어지고 그녀의 나신이 내 눈에 드러났다. 손으로 도톰한 둔덕 위를 쓰다듬으며 검은 숲을 손가락으로 헤집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한번만 해달라는 누나〉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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