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침내 욕실에 들어가 쪼그리고 앉아 있자 형수가 들어왔다. 순간 난 그녀의 옷차림에 깜짝 놀랐다. 짧은 핫팬츠에 헐렁한 면 티뿐이었다. 게다가 브래지어를 하지 않아 유두가 면 티 위로 도드라져 나와 있었다. 유두는 마치 흥분하기라도 한 것처럼 커다랗게 발기되어 있었다. “호오! 우리 삼촌 등 참 넓다….” 형수의 손이 등에 닿자 난 하체의 일부분이 짜릿해져 오는 것을 느꼈다. ‘안 돼, 한영아! 너 지금 무엇 생각하는 거니?’ 난 망상을 떨쳐버리고 가만히 형수의 손이 하는 대로 등을 내밀었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난 하체가 버거울 정도로 딱딱해지는 것을 느끼고 신음을 토해냈다. 아무리 참으려 해도 육체의 반응은 마음과 정반대로 움직였다. 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얼른 일어났다. 그런데 하필이면 불룩해진 사타구니가 형수의 얼굴에 닿을 줄이야!
작품 정보
〈한 번만 하자고 조르는〉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5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