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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한번만 넣어달라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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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는 친구누나. 나는 소변이 급하다는 이유로 욕실에 들어갔고, 내 자X를 꺼내 시원하게 일을 본 후 누나를 향해… <누나가 욕조 속에서 하체를 천천히 들어올렸다. 등허리와 엉덩이의 살집을 타고 거품 섞인 물방울들이 고드름 녹아 내리듯 욕조 속으로 뚝뚝 낙하를 시작했다. 누나가 욕조에 엉덩이를 걸터앉더니 허리를 수그렸다. ‘저… 저 탱탱한 엉덩이. 으휴~’ 난 떨리는 손으로 누나의 허리둘레와 옆구리살로 손을 가져갔다. 뭉클거리며 겨드랑이와는 또 다른 질감이 느껴졌다. 그 곳을 스윽 문지르자 풍요로운 살집이 손바닥에 떠밀리며 반대쪽으로 뭉개졌다. 난 다시 뒤쪽 엉치뼈와 그 밑쪽의 복숭아처럼 두 곳으로 나뉜 계곡이 시작되는 언저리를 간질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한번만 넣어달라는 누나〉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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