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하아아 흐으읍!!” 채연이 년은 이런 좋은 물건을 두고 바람을 피워대다니. 나는 정식의 살기둥을 빨면서 채연의 뒤통수를 바라보았다. 비밀이 없는 친한 사이인지라, 나는 그녀가 얼마 전부터 다른 남자에게 구멍을 대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 술에 떡이 되어 지 남편이 친구 입에 물건을 넣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있는 채연이 불쌍하기도 하면서… 누나의 탐스러운 가슴과 아랫배, 사타구니가 녀석의 몸에 밀착되는 광경을 지켜보고 있자니 괜스레 화가 났다. 하여 나는 멍하니 서 있는 정애 누나를 끌어당겼고, 규철이 자식과 마찬가지로 불두덩부터 그녀의 사타구니에 밀착시켰다. “어머나!” 나도 미처 몰랐는데 바지 속의 기둥이 단단해져 있었던 모양이다. * "뭐 하는 거야! 내, 내려 줘!" "후후! 누나도 아까 태식이가 성희누나한테 싸는 걸 봤잖아? 이번에는 누나가 싼 걸 보여 줘야지, 안 그래?" 현주누나는 자신의 쩍 벌려진 사타구니를 성희누나와 태식이 앞에 정면으로 들이대야만 했다. 벌름거리는 그녀의 꽃잎 사이로 희뿌연 액체가 왈칵왈칵 흘러나오고 있었다. "보, 보지 마! 보면 안 돼! 아흐흑…." 가뜩이나 너덜거리던 팬티는 이제 완전히 찢겨져 바람에 날리는 종이조각처럼 침대 밑으로 흩어져 버렸다. 그녀의 사타구니에는 실오라기 하나 묻어 있지 않았다. “너도 복수를 하는 거야! 은경이, 그 써글 년이 형범이를 잡아먹었다고 생각하면서 날 먹어보라고! 그럼 되는 거야! 젠장 연애가 별거냐? 닝기미!”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한방에서 스와핑〉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98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