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막장집안 나쁜남자 절륜남 제일_먼저_보지_점검할게요 깨우지_않고_살짝_껴볼게요_ #좆질에_환장한_유전자의_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빠는 입주 교사와, 엄마는 운전기사와 각각 바람을 피우는 막장 집안의 외동딸 현서는 대학 입학 후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상처를 받는다. 어느 날, 썸을 타던 남자에게 손절을 당한 현서는 홧김에 못 마시는 술을 잔뜩 마시고 다음 날 쉬이 깨어나지 못한다, 자신의 위에 올라탄 남자에게 애무를 당하며 온몸이 달아오를 때까지. 한 달에 한 번 정기 점검을 오는 잘생긴 남자 현석, 그가 오늘도 그녀의 집을 방문해 말한다. “오늘은 1층 비데랑 정수기 필터 교체가 있고요, 2층의…… 현서 보지 점검이 있겠습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으윽, 누, 누구세요!” “후욱, 와중에도 존대하네? 역시 잘 배운 아가씨야. 하압, 씹질도 잘 배웠지? 그냥 내가 쑤시는 대로 같이 흔들거리면 돼.” 저를 덮친 남자의 실루엣에 조금씩 현서의 입이 크게 벌어졌다. “코디, 으윽, 아저씨? 흐응.” 현서는 도무지 지금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잘생겨서 훔쳐보던 그 남자가 제 위에서 헉헉대자 아랫도리에서 날카로운 통증이 온몸을 강타한다. 그가 움직일 때마다 찰박거리는 소리와 함께 찢어지는 통증이 느껴졌다. “하응, 아앙아앙. 지, 지금 흐응, 뭐 하는…….” “응, 후욱, 지금 네 보지 내가 뚫고 있는 중이야. 하아, 존나 부드럽고 뜨듯하고 쫀득하고. 그냥 존나게 좋다. 하아하아.” 퍽퍽퍽퍽. 남자의 거칠고 투박한 손이 젖꼭지를 빙글빙글 돌리다 양껏 움켜쥐고 젖이 터질 듯 세게 주무르며 허리를 빠르게 쳐올렸다. “헉헉헉, 빨통도 부드럽고 보지도 환장하겠고. 하아하아, 종일 박고 빨아도 안 질릴 거 같다, 넌. 후우.” “아흐응. 조, 조금만.” 찢어질 듯 아팠던 아랫도리가 조금씩 화끈해지더니 살끼리 비벼지는 느낌이 주는 간질거림에 언제부턴가 배 속이 뜨끈해진 현서는 그래도 너무 처박아대는 남자의 허리짓이 버거워 조금만 천천히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절로 입이 열렸다. “하아, 뭐라고? 더 깊이 박아 달라고?” 하지만 현서의 말을 부러 왜곡해 해석한 현석이 또다시 고환을 덜렁거리며 힘차게 자지를 꽂아 넣는다. “아으흥, 아니에요, 아아앙!” “허윽, 헉, 아니긴. 윗입으로는 아니라며, 후욱, 밑입은 왜 질질 싸는데!”
작품 정보
〈한 달에 한 번 XX 점검〉은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5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