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클래던트 백작가의 하녀로 일하는 로냐. 결혼하지 않는 백작가의 후계자 멜빈 때문에 걱정이 많은 백작 부인은 로냐에게 멜빈이 결혼할 마음이 들도록 설득해 달라고 부탁한다. 로냐는 내키지 않았으나 백작 부인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 멜빈의 방으로 향하는데…. *** “도련님은, 결혼 안 하세요?” “아하! 그걸 묻고 싶어서 왔어?” “내가 시험해 줄게. 로냐가 결혼할 수 있는 몸인지 아닌지….” “도련님, 전….” “결혼하면 애가 태어나고, 아이가 잘 자라려면 젖이 잘 나와야 할 텐데….” ‘뭘 어떻게 봐주려고요?’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 멜빈의 커다란 손에 로냐의 가슴이 잡혔다. “크기는 내 손에 꽉 차는 게 마음에 드는데…. 유두를 봐야 젖이 잘 나오는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겠지?”
작품 정보
〈하녀는 도련님 앞에서 치마를 올린다〉는 펠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