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계략남 상처녀 부모가_팔아버린_신부 #꿈인_줄_알았는데_아니었다 오스나는 밤이면 밤마다 꿈을 꿨다. 남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음란한 꿈이었다. “흐응…, 아…, 좋아….” 오스나의 긴장이 풀어진 틈을 놓치지 않고 막대기가 오스나의 안으로 깊이 들어왔다. 오스나의 등에 뚜렷한 체온과 무게가 느껴졌다. 뜨겁고, 묵직했다. “하, 아…, 응, 흐응, 응…, 아윽!” 막대기는 느리게 오스나의 질벽에 달라붙었다가 빠져나갔다. 막대기를 따라 나가는 내벽이 생소했다. * * * ‘원래 야한 꿈을 꾸면 이렇게 끈적한 애액이 나오는 건가?’ 오스나는 뭉쳐있는 애액을 물과 함께 흘려보냈다. ‘진짜 그건 뭘까?’ 오스나가 그렇게 궁금해하던 끈적한 점액질은 오스나의 애액과 누군가의 **이 섞인 것이었다.
작품 정보
〈밤마다 젖는 새신부〉는 펠로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클린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63이었다.
평점은 리디 3.8점(1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