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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빙의물 고수위 금단의관계 절륜남 공주로_빙의 #하필_오라버니가_폭군 #오라버니가_침실에 #입술이랑_젖꼭지랑_입술색이_똑같단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랜 전쟁으로 인해 평민 남자의 씨가 말라 버린 할트 제국. 그로 인해 남녀 차별이 극심한 제국에서 힘겹게 살아가던 율리아나는 아버지의 사채 빚으로 인해 노예로 팔려 갈 상황에 놓이자 좌절감에 술에 잔뜩 취해 목을 매단다. 죽기 전, 못다 읽은 소설에 아쉬움을 느끼던 율리아나는 소설 속 인물에 빙의하게 된다. 하필이면 폭군이라 불리는 이복 오라버니를 둔 이리나 공주로. “사랑하는 여동생이 불러 주는 오라버니 소리가 얼마나 날 꼴리게 하는지 넌 모를 거다.” “무슨 말씀을…….” “쉬잇, 자는 너를 만지는 것도 좋았지만 이렇게 마주 보고 젖통을 만지니 흥분이 배가 되는구나. 진작 이럴 것을.”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이렇게 내 흔적을 남기고 싶었단다, 아주 오래전부터.” 가슴 곳곳에 흔적을 남긴 루카스는 다시 덥석 유륜을 삼키고는 혀로 유두를 빙글빙글 돌렸다. 한참 혀로 유두를 찍어 누르던 루카스는 아이가 젖을 먹듯 유두만 쪽쪽 빨아대다가 또 잇새로 잘근잘근 씹고 다시 빨아대며 마음껏 율리아나의 젖을 가지고 놀았다. 루카스에게 팔이 잡힌 율리아나는 그저 다리만 배배 꼬며 가느다란 신음을 낼 뿐이었다. 이윽고 루카스가 얼굴을 들자 타액이 범벅이 된 가슴이 반짝반짝 빛이 나 보였다. “예쁘다, 내 동생. 아까워서 결혼 못 시키겠군.” 씨익 웃음을 지은 루카스가 율리아나의 다리를 잡아 양쪽으로 쫙 벌렸다. “젖통만 빛나면 안 되지. 우리 이리나는 온몸이 빛나는 아이니까. 그치?” “오, 오라버니, 이제 그만.” “이리나야, 이렇게 씹물을 처흘려대면서 하지 말라니, 아주 못된 거짓말을 하는구나. 버릇을 고쳐 놔야겠어.” 정말 혼이라도 낼 듯 무서운 표정으로 율리아나의 음순을 벌린 루카스가 거칠게 클리토리스를 빨아 당겼다. “으으윽, 하앙!” 뽑혀 나갈 듯 쭙쭙 빨아 당겨지는 클리토리스에서 통증과 함께 저릿한 쾌감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했다. 동시에 거친 숨소리가 율리아나의 입에서 터져 나왔다. “하아압, 아으아으응.” 쩝쩝거리며 맛있게도 클리토리스를 빨아대던 루카스가 혀를 길게 빼고 질구에서 나오는 애액을 핥아 위로 쭉 올렸다. 음부의 갈라진 틈새를 혀로 찍어 누르다 위아래로 빠르게 핥자 율리아나의 몸이 퉁퉁 솟구치며 어찌할 바를 몰라 했다. “아주 댐이 터진 듯 씹물이 쏟아져 나오는구나. 우리 이리나 보지는 정말 예쁘고 기특해.” 흘러나오는 애액을 쓸어 담듯 구부린 손가락이 곧장 보지 구멍으로 파고들었다. “윽!”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쿡쿡 찔러 보며 내벽을 가늠하던 루카스가 만족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놈 저놈 좆 받던 구멍치고는 아주 좁구나. 빠듯하게 들어가는 맛이 있겠어.” 손가락을 빼낸 루카스가 손에 묻은 애액으로 좆 기둥을 대충 훑은 뒤 좆 끄트머리로 질구를 쿡쿡 찔렀다. “네가 자는 동안 여러 번 시도는 해봤지만 귀두도 제대로 못 삼키고 잠에서 깰 듯하여 그냥 돌아갈 때마다 정말 자지가 터져 버릴 듯 아팠단다. 그동안 아팠던 거 모두 보상해 줘야지?”

작품 정보

〈폭군 황제가 왜 나를〉은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2,0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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