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말 안 듣는 똥강아지는 훈육이 필요해.” 현대물 차원이동 영혼체인지/빙의 동거 복수 라이벌/앙숙 #갑을관계 #계약연애/결혼 #몸정>맘정 #피폐물 #능력남 #계략남 #능글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사차원남 #평범녀 #상처녀 사고를 당한 이후 평행 세계에서 눈을 뜨게 되었다. 그런데 이전 세상의 친오빠와 똑닮은 놈이 남편이었다. 그놈은 섹스에 미치다 못해 환장한 놈이었다. “윤별아. 현관까지 기어가 봐.” “으읏!” “쳇, 말 안 듣는 똥강아지는 훈육이 필요해.” [신부 이윤별은 신랑 이태경과 주기적으로 SM 플레이를 즐길 것을 약속합니다.] 잘못된 혼전 계약서 때문에 윤별은 태경의 암캐가 되었다. 매도 맞고 야외 정사도 했다. 하지만 그녀는 점점 그에게 길들여 갔고, 결국 임신까지 하게 되는데……. *** 늦은 밤. 인적이 드문 공원 구석. 주변에는 공중화장실이 하나도 없었다. 재수없게도 태경은 공중화장실을 찾는 대신 다른 배설구를 찾았다. “어라? 방금 우리 윤별 암캐의 보지가 벌렁거리는 것 같았는데?” “잘, 잘못 봤겠지…….” “말이 짧다.” 휙! 밤공기에 노출된 둔부에 회초리가 내려 앉았다. 개처럼 엎드려 있던 윤별은 혹시나 신음이 퍼져나가서 주변 시선을 끌어모을세라 목소리를 꾹 참았다. 휙! 휙! 엉덩이에 불이 날 것 같은 느낌이 들자 윤별이 정신을 번쩍 차렸다. 그리고는 놈이 원할만한 대답을 황급히 발설했다. “주인님, 잘못했어요……!” “귀여운 암캐야. 이럴 땐 뭐라고 해야지?” “주인님, 제 보지에 오줌을 싸주세요…….” 역시나, 노예가 할법한 대답을 하니 매질이 멈추었다. 회초리 끝으로 부드럽게 엉덩이를 두드리는 걸로 보아서는 지금쯤 태경은 만족스럽게 미소 짓고 있으리라. “옳지, 똑똑하다. 내 똥강아지.” *남주 / 이태경 윤별이 원래 살던 세상과 달리 성공한 CEO. 성격은 개차반이다. 특히나 아내 윤별에게 복수를 위해 성노예로 만드는 데에 성공한다. *여주 / 이윤별 원치 않게 평행 세계에 떨어졌다. 또 원치 않게 이태경의 아내가 되었다. 원래 살던 세상의 친오빠와 똑같이 생긴 놈과 교접을 할때마다 배덕감에 몸부림친다.
작품 정보
〈평행 세계 오빠의 암캐가 되었다〉는 핑크늑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