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랫도리를 홀라당 벗고 들이닥친 나 때문에 놀란 누나는 당황한 나머지 치마를 내릴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다. 그런 그녀를 향해 다가갔다. “누나야말로 주인도 없는 방에서 뭐 하는 거야?” “뭐, 뭐 하긴… 앗! 난 몰라!” 그제야 누나는 자기 차림새를 깨닫고는 황급히 치맛자락을 내렸다. “벌써 난 다 봤어. 누나… 하고 싶어? 누나한테 지금 필요한 건 나 아냐?” “그, 그게 무슨…?” 미숙누나는 이렇게 말을 하면서 내 물건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있었다. 아줌마의 팬티 고무줄을 이빨로 물어 끄집어 내렸다. 곱슬곱슬하고 거친 터럭들이 튀어나와 내 코를 간질였다. 그곳에 입술과 혓바닥을 갖다대고는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두 손을 제압당했기에 아줌마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엉덩이를 꿈틀거리는 일 뿐이었다. 요분질과도 같은 불두덩의 꿈틀거림… 아줌마의 의도와 달리 그것은 겁탈에의 욕구만을 부추길 따름이었다. 급기야 나는 재빨리 손을 가져와 아줌마의 반바지와 팬티를 뜯어내기 시작했다. 벌어진 다리 사이로 그녀의 은밀한 그곳이 수줍게 모습을 드러냈다. 마치 여러 겹의 주름으로 이루어진 미로처럼 생긴 그녀의 그곳! “누, 누나…” “남자 앞에서 이렇게 알몸으로 다리 벌리고 있는 게 얼마나 부끄러운지 아니? 더 이상 날 부끄럽게 하지 말고 어서 올라와. 그리고 날… 가져.” 나를 향해 손을 뻗었다. 나는 기꺼이 그녀의 손을 잡고 테이블 위로 올라갔다. 그녀의 다리 사이에 아랫도리를 끼운 채 나는 그녀의 입술을 덮어 눌렀다. 다시 그녀의 팬티를 돌돌 말아내기기 시작했다. 희뿌연 살결과 검은 터럭이 시작되는 경계지점이 드러난 건 다음 순간이었다. ‘우우~ 죽인다!’ 나는 내심 감탄을 금치 못하며 젖은 살에 납작하게 엉겨 붙은 여자의 곱슬거리는 터럭들을 뚫어져라 응시했다. “우우~ 너무 예뻐! 아아아아~!” 나도 모르게 소리치며 여자의 검은 터럭 바로 옆에다 입술을 밀착시키고 말았다. 그새 물기가 말랐는지 터럭 몇 가닥이 일어서며 코끝을 간질였지만…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1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팬티 좀 내려줄래?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30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