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자궁 씹 어때, 좋아?” ※본 소설에는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피폐 하드코어 조교 더티토크 욕설 SM 능욕 #강압 #배뇨 #애널플 #변기주의 #얀데레가_뭐예요 #지팔지꼰 #씬씬씬씬씬씬 전쟁 영웅이자 소꿉친구, 카일 데어포드에게 어느 날 에리사 하일은 파혼을 통보했다. 그 이유인즉. “당신이란 남자가 재미없어졌어요.” “…네?” “맞지도 않은 당신과 평생을 같이 할 자신이 없어졌다고요. 끔찍해서 못 견디겠어.” 이에 당황한 약혼자는 떠나려는 에리사를 붙들어 마지막 기회를 요청하는데…. * “자궁 씹 어때, 좋아?” “아, 좋아, 흐아, 꺄으, 꺄읏, 꺄으응…!” “오늘도 좆질 잘해요?” “너무 잘해, 죽어, 나 죽어어, 카일, 주인님, 아악, 아앗…!” 수도에서 가장 상스럽게 좆질하는 남자로 뽑힐 카일 데어포드는 열성을 다해 에리사의 자궁구를 주먹 귀두로 찔러댔다. 에리사와 나의 가족을 만들 소중한 장소. 에리사의 가장 은밀한 공간. 에리사의 남자만이 씨발, 닿을 수 있는 곳. 이미 흥분하였지만 카일의 감정은 더욱 고조되었다. 제국의 영웅은 예비 신부의 동그란 아기집을 힘껏 밀어 올려 젤리처럼 짜부라트리는 상상을 했다. 돌아버리겠다. 쉼 없이 야한 점막을 찧어댈 때마다 좆 대가리에서 느껴지는 둔통이 불알까지 직통으로 전달되어 숨통이 다 막혔다. 짜릿한 쾌감은 척추에서 치환되어 머릿속에 폭죽을 터트려댔다. 어질어질했다.

작품 정보

〈파혼하쟀다가 감금조교 루트에 돌입했습니다〉는 월간 포포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빨간맛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8월 3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조아라 12 늘어 누적 5,501, 2,14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