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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친구와 사귀는데, 그 친구 엄마도 사랑하게 되었다 세리의 손가락은 보통 여자들과 다른 특별한 점이 있다. 마법 같은 손가락은 친구 보예에게 행복과 기쁨, 사랑을 선물하곤 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보예가 친구 세리를 집에 초대하면서부터 위기를 맞는다. 의사인 보예 엄마 은솔은 딸 친구 세리를 진료하면서부터 세리와 묘한 관계로 발전하는데... “흐으. 뒤에서는... 거긴 처음이잖아. 천만 원을 준대도 안 주려고 했거든. 거긴 부끄럽다구.” “그럼 이따 구천만 원을 내게 거슬러 줘야 해. 이건 일억짜리 스페셜 코스니까.” 세리의 손가락들이 두 개의 샘 사이를 오가며 발레를 추기 시작했다. 발레리나의 두 다리가 춤을 추는 것처럼 살짝살짝 스치는데도 보예의 두 샘이 모두 젖기 시작한다. “다리 올리고 엎드려 봐.” 보예가 두 다리를 자신 쪽으로 끌어당겨 히프를 쳐들고 엎드렸다. 엎드린 채 골반을 든 보예의 히프는 더욱 탐나게 만든다. 세리에게는 보예의 두 샘이 훨씬 잘 보였다. * “병원에서 이럼 안 돼, 세리야.” “선생님이 여기보다 더 섹시한 장소는 없을 거 같아요. 그 의사 가운과 검정 스커트, 너무 잘 어울려요. 그래서 여기서 꼭 해보고 싶어요. 선생님도 좋죠? 저 사랑하죠? 전 이미 알고 있다고요.” 세리는 두 손으로 은솔의 어깨 팔을 잡고 말했다. “사랑? 어떻게... 아냐... 너랑...” 그렇게 말했지만 은솔은 이미 팬티 속이 젖어버린 듯했다. 어쩌면 진료실에 세리가 나타났을 때부터 그랬는지 모른다...

작품 정보

〈파멸의 손가락〉은 진라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쪽소녀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3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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