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9년 전, 여자 친구와 함께 뜻하지 않게 살인현장을 목격하게 된 이채은. 여자 친구의 사체도 팽개쳐놓고 달아나 경찰에 신고하려 하지만, 범인 중의 하나가 경찰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 사건이 범상치 않은 일임을 직감, 추적을 피해 잠적한다. 사건으로부터 9년 후, 현재. 동생을 죽인 남자를 살해한 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하고 출소한 성예준은 백산시 경찰서에 근무하는 반 경위의 수족으로 일한다. 사람을 험하게 부려먹는 반 경위의 아래에서 개처럼 굴려지던 어느 날, 반 경위로부터 누군가를 잡아오라는 지시를 받는데, 그 사람은 바로 성예준의 옛 섹스 파트너인 이채은이었다.
작품 정보
〈[GL] 몇 번이나 바랐을까〉는 율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봄툰·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달빛출판사다.
평점은 리디 4.9점(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