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팬티를 무릎 아래까지 내린 그녀가 다리를 살짝 벌린 채 변기 위에 앉아 자위를 한 듯했다. 한창 진행 중이었는지 그녀의 손가락 사이로 진득한 애액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한껏 풀린 눈과 촉촉하게 땀으로 젖은 몸이 음란하기 그지없었다. “놀랐어?” 넋 놓고 저를 보는 기현을 향해 서영이 담담한 듯 입을 열었다. “조, 조금요.” “도와줘. 나 혼자서는, 흣. 도저히.” 다시 몸을 관통하는 짜릿한 감각에 서영은 눈을 질끈 감은 채 몸을 부르르 떨었다. “어떻게 도와주면 돼요?” “만져 줘, 흐읏. 강한 자극을 주면, 해소가 되거든. 하윽.” 고통에 몸부림치는 그녀를 기현은 돕고 싶었다. “좀 더 벌려 봐요.” 그렇게, 회사 곳곳에서 여상사를 위로해 주는 일이 시작되었다.
작품 정보
〈팀장님과 매일 진동 XX 치료〉는 퀸루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9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