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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너는 사람을 조루로 만들어놓고 술이 넘어가?” 고작 토끼라는 별명을 회사 동기들에게 발설했다고 찾아온 건 20년 지기인 도기환. 남자한테 토끼는 조금 심했나. 늑대보다는 귀여운데. “너 정말 몰라?” “뭘 모르냐는 거….” 아니… 생각났다. 토끼의 다른 의미가! "나여은 그런데 너 남자랑 자봤냐?” “…그게 중요해?” “그럼 내가 토끼인지 아닌지 네가 어떻게 알아?” “보여 줘. 크다고 했잖아.” 억울해서 안 되겠다. 얼마나 큰지, 토끼가 아닌지 직접 확인해야겠다.

작품 정보

〈토끼 같은 친구와 XOXO〉는 김부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이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4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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