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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택배가 옆집으로 배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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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엉뚱녀 유혹녀 고수위 유혹남 절륜남 #아프리카_시커먼_딜도에_꿰뚫려 #아메리카_사이즈의_커다란_좆기둥 #딜도보다_좆이_더_좋아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필 남자 친구와 헤어지는 바람에 술을 마시고 술에 취하는 바람에 난생처음으로 성인용품을 구매했다, 그것도 자그마치 259,000원어치나. 그런데, 그 택배 상자가 아래층 집으로 배송이 되었다, 제길! 190센티미터에 육박하는 커다란 키에, 잘생긴 얼굴, 탄탄한 몸매를 지닌 이서훈이라는 남자의 집으로. 제발, 그 택배 상자 안에 들어 있는 성인용품을 들키지 않고 집으로 가지고 가게 해달라고 그렇게 빌고 또 빌었건만, “……괘, 괜찮으세요? 아…… 저, 이게 떨어졌…… 는…… 데…… 요.” 이서훈의 손에는 작고 예쁜, 분홍색의 로터가 들려 있었다. 망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아앗! ……으흐, 지금, 뭐 하는 거예요……!” 그때였다. 하영은 다리 사이에 닿는 생경한 감각에 허리를 일으켜 세웠다. 아니, 저걸 왜! 하지만 하영의 앞으로 천천히 다가오는 서훈은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의 손에는 시커먼 딜도, 정확히는 아프리카의 물건이라는 실리콘 딜도가 들려 있었다. 길이는 물론 무게마저 무거워서 움직일 때마다 퉁퉁 튕겨지며 흔들거렸다. “왜요, 써보고 싶어서 산 거 아니에요?” “아흣! 그, 그건 맞…… 지만……! 흐, 이건 좀……! 끄윽, 흐아앙!” “쉬이…… 괜찮아요. 엄청 풀었으니까 조금만 넣어 볼게요. 아프게 안 해요.” 두꺼운 손가락이 부드럽게 내벽 안으로 침입했다. 곧이어 바로 한 손가락이 더 들어와 꾹꾹 누르며 내벽 안을 넓혀 갔다. 흐으, 흐, 무서, 끄으, 워. 하영이 두려움에 서훈의 팔목을 잡으며 눈을 꾹 감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함께 구매했던 라임향의 러브젤 향기가 나기 시작했다. “흐아……! 아, 커, 크…… 흐…… 아흐…… 커, 흐…… 이상…… 해…… 흐읏…….” “와, 엄청 잘 먹는데요, 하영 씨. 어때요, 후으, 좋아요? 응?” 동시에 안을 단번에 꽉 채우는 부피감이 몰려들었다. 하영은 차마 아래를 쳐다볼 수 없어, 가쁜 숨을 뱉어내며 서훈의 팔목만 꽉 붙들었다. 긴장감에 꽉 조여들었던 질구는, 부드러운 왕복 운동에 점차 힘을 풀어내고 있었다. 조금씩 힘이 풀릴 때마다, 온몸을 잡아먹을 것처럼 치고 들어오는 실리콘 딜도의 끝이 더욱 구멍 안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흐으, 좋아…… 흐…… 이상, 한데, 하앙, 좋아, 요…… 으윽…… 흐, 하앗……!” 오르가슴이었다. 하영은 눈물이 날 것 같은 몽롱한 기분에 휩싸인 채로 신음했다. 진짜 삽입 섹스로 한계까지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 거구나. 점점 보지 안으로 파고드는 딜도의 속도가 빨라졌다. 동시에 하영을 굳은 얼굴로 내려 보고 있는 서훈의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있었다.

작품 정보

〈택배가 옆집으로 배달됨〉은 빠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2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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