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린 게 존나 야해. 원래 이렇게 물이 많아?” 젖꼭지 색과 똑같은 음부 색을 들여다보며 남자가 궁금하다는 듯 물었다. “모, 몰라요. 그런 거.” “자위는 해 봤을 거 아니야? 안 해 봤어?” 재촉하는 남자의 물음에 지영은 얼굴을 붉히며 그의 시선을 피했다. “해, 해 봤어요.” “어떻게? 보여 줘 봐.” 야한 남자의 요구에 지영의 얼굴은 더욱 붉게 달아올랐다. “너무 아무 것도 모르는 꼬맹이네.” 꼬맹이라는 단어에 살짝 발끈한 지영은 평상시에 자위를 하듯 젖은 소음순 위로 손가락을 가져다 댔다. 자연스럽게 양 날개를 벌린 지영은 이미 퉁퉁 발기한 클리토리스 위로 손가락을 가져다 댔다.
작품 정보
〈탐나는 대물 아저씨〉는 김매혹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테이스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8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