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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타부 - 아들친구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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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3.13

작품 소개

치가 떨린다. 짐승 같은 아들친구한테 부끄러운 짓을 당하는 것도 부족해 놈의 야비한 의붓아비한테까지 몸을 열어줘야 하다니… “찰싹!” “악!” 거의 알몸으로 아들친구의 무릎에 엎어져 매타작을 당하고 있는 윤정은 아픔도 아픔이었지만 지독한 수치심과 모욕감으로 견딜 수가 없었다. 아들 친구에게 이런 수모를 당하다니. “아, 아파! 제발 그, 그만 해!”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내가 아무리 아들친구라 해도 시발… 입장 바꿔 생각해 보라고. 기분 안 나쁘겠냐고?” “미, 미안해. 정말 너, 기분 나쁘라고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은 아니야.” “짝!” “아악!” 정우의 손이 잠시 멈추었다. 이번엔 놈이 손바닥으로 윤정의 엉덩이를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마치 병 주고 약 주는 것처럼. “우리 윤정 씨, 말야. 꼴깍! 어쩜 젊은 년들 못지않게 엉덩이가 이렇게 탄력이 있는 거야? 아주 죽여줘. 엉덩이 갈길 때마다 탱탱한 엉덩잇살이 파르르 떨리는 게 보는 것만으로도 아주 뿅 가는 거 있지? 정말 남주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답고 매력적인 히프야. 특히 우리 꼰대새끼한텐 말이야.” 정우의 목소리가 흥분 때문에 살짝 떨렸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요란한 소리가 들렸다. “찌이~익! 투드득 투득!” 정우의 손에 의해 팬티스타킹의 올이 함부로 거칠게 나가는 소리였다. 그의 무르팍에서 윤정은 아무런 제지도 하지 못하고 넋이 나간 사람처럼 마냥 엎드려 있었다. 이미 윤정은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몸과 마음이 자포자기가 되어 있는 상태였다. “쫘악!”

작품 정보

〈타부 - 아들친구 (체험판)〉은 독고향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1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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