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날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할 거야. 큰형을 죽일 뻔한 죄를 짓고 아버지에 의해 숲속의 한 저택에서 잠시 지내게 된 IK그룹의 둘째 아들 지훈. 그는 그곳에서 일하던 메이드 세아를 만나게 되고, 매일같이 그녀를 품에 안으며 무료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서울로 올라오라는 아버지의 부름을 받게 된 지훈은 자신의 곁을 지키던 세아에게도 함께 갈 것을 명하는데……. ▶잠깐 맛보기 똑똑. 그때, 그의 방문에 가벼운 노크 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슬쩍 돌린 지훈이 입술을 열었다. “들어와.” 그의 허락에 문이 슬며시 열렸고 방 안으로 가는 여자의 다리가 들어왔다. 무릎까지 오는 하얀 레이스 스타킹을 신고 메이드 복장을 한 세아가 그의 앞에 섰다. 세아는 지훈의 메이드였다. “명하신 대로 와인 창고에서 와인을 가져왔습니다. 도련님.” “가져와.” 그의 말에 세아가 곧장 다가가 와인을 따랐다. “아니. 그건 나중에 마실 거야.” “아.” “너부터 마셔야겠어.” ▶목차 1. 주인님 뜻대로 2. 밀회의 끝 3. 마주한 진실 4. 캔디보다 더 달콤한 이 전자책은 A4 29페이지, 원고지 228장, 용량 418.9 KB 분량의 단편 소설입니다.
작품 정보
〈캔디보다 더 달콤한〉은 비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