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애나와 아그네스가 잭을 두고 대판 싸우는 바람에 그들의 주인인 바크만은 중요한 회의를 망친다. 3명에게 벌을 내린 바크만. 바크만은 아그네스를 침실 하녀로 쓰는데…. * * * “뭘 하는 중이지?” “…주인님이 시키신 일을 하는 중입니다.” “하? 내가 언제 이런 일을 시켰더라?” “아니면 절, 흣, 왜 여기에 데려, 오셨나요?” 아그네스는 어젯밤 일을 잊은 듯 허리를 내려 겨우 바크만의 좆을 삼켰다. 힘들었는지 땀까지 닦는 모습을 보니 바크만은 기가 찼다. “저, 힘들어요.” 바크만은 가슴 위에서 헐떡이는 아그네스를 어찌할지 고민하며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꽉 쥐었다. “발칙한 너에게 벌을 줘야겠지?”
작품 정보
〈침실 하녀 아그네스〉는 펠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