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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왕족/귀족 나쁜남자 절륜남 순진녀 침대전용하녀가_된_공녀 #만지기만_해도_줄줄_싸게_만들어야_해 #자지_빠는_법도_잘_보고_배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 오늘부터 너의 교육을 담당할 레베카와 존이다. 레베카가 주인님이 좋아하시는 체위나 기술을 가르쳐 준다면, 존은 너의 몸을 공작님이 좋아하시는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 줄 거다. 존, 알겠지만 절대로 삽입을 해서는 안 돼. 알고 있겠지?” 한때는 벨루니아 제국을 주름잡았던 튜더슨 공작가의 공녀 아리아나. 그러나 앤드류 스코니트 공작이 이끄는 귀족파에 의해 집안은 몰락하고, ‘침대 전용 하녀’라는 최하위 계급으로 떨어져, 스코니트 공작가에 끌려가게 된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어머니를 볼모로 한 공작의 협박에,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침대 전용 하녀로서 갖춰야 할 밤 기술을 온몸으로 배우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듣자 하니 고귀하신 귀족 영애셨다고 하던데, 어떻게, 남녀 간의 성애에 대해서는 뭘 좀 알고 있나?” “……네?” “그러니까 남자랑 섹스하는 것에 대해 배운 게 있냐고. 남자 좆을 어떻게 빨면 환장하는지, 보지 구멍을 어떻게 조여야 하는지, 그런 것들 말이야.” “아, 아뇨.” 귀족가에서 행해지는 기본적인 성교육이야 받은 적이 있지만, 레베카가 말하는 그런 적나라한 교육을 고귀한 신분의 공녀가 받았을 리 만무했다. 게다가 성에 개방적인 벨루니아 제국이지만, 금지옥엽 외동딸을 마냥 귀여워만 한 튜더슨 공작과 공작 부인은 아리아나를 꽁꽁 품 안에 싸매고 키웠고, 한술 더 떠 행여나 엄한 놈들의 눈요깃감이 될까 과보호한 그녀의 오라비들로 인해 아리아나는 다른 귀족가의 영애들보다 성에 대해 무지했다. “흠, 그러면 보지 구멍에 어떻게 자지가 들어가는지는 알아?” “……아뇨.” 차마 입에 올리기도 힘든 난잡한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레베카 때문에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아리아나가 고개를 흔들며 작게 대답했다. “이런, 이런. 이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겠는데? 흠, 뭐부터 가르쳐야 하지? 아, 그래. 일단 남자랑 여자랑 어떻게 섹스를 하는지 보여 주는 게 이해하기 제일 빠르겠지? 존, 옷 벗어.” 백지상태나 다름없는 아리아나를 보며 인상을 쓰며 혼자서 궁시렁대던 레베카가 존에게 옷을 벗으라고 명령하더니 자신도 입고 있던 옷을 모두 벗어 바닥에 내려놓았다. 갑작스럽게 두 남녀가 알몸이 되자 깜짝 놀란 아리아나가 헉, 소리를 내며 고개를 바닥으로 내렸다. “하, 여기를 봐야지, 어디를 보는 거야? 이제부터 우리가 하는 거 하나도 빠짐없이 잘 보고 배우도록 해. 처음이라 특별히 보여 주는 거니까 다른 곳으로 눈 돌리지 말고 제대로 보라고. 알았어? 안 그러면 당장 하녀장님한테 말씀드릴 거야.” 곧장 들려오는 레베카의 경고에 그녀는 어쩔 수 없이 고개를 들고 두 사람을 바라보았다. 만약 그녀가 제대로 교육을 받지 않으면 사랑하는 어머니가 해코지를 당할 수도 있기에 아리아나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자, 이게 남자 자지야. 뭐야, 너 내 알몸을 보고도 자지가 서지 않은 거야? 아, 열 받네.” “꼴려야 서지. 벗은 거 한두 번 보는 것도 아닌데 옷 벗었다고 서냐?” “하, 짜증 나. 좋아, 어차피 좆 빠는 것도 교육해야 하니까 잘됐네. 야, 여기 잘 봐. 남자 자지가 발기하기 전에는 이렇게, 이렇게 축 늘어져 있거든. 그런데 이 상태로는 여자 보지 구멍에 들어가지 못하니까 더 크게, 빳빳하게 세워야 해. 이제부터 내가 하는 거 잘 봐.” 기본적인 성교육은 받았기에 남자의 성기가 발기를 해야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은 물론 아리아나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발기하기 전이라고 하는데도 아래로 축 늘어진 커다란 페니스를 보자 의아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저것도 충분히 큰데, 그것보다 더 커진다고?’

작품 정보

〈침대 전용 하녀〉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7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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