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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금단의관계 첫사랑 나이차커플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키잡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능력남 #직진녀 #동정녀 일주일 전, 서나는 술에 취해 삼촌에게 고백했다. 그러나 돌아온 건 무심을 뛰어넘는 무관심이었다. 일부러 집에 오지 않는 삼촌을 찾았을 때 삼촌은 여자에게 자지를 빨리고 있었다. 내가 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 “나랑은 말도 안 하면서 여자랑 사무실에서 떡 치려고 했어?” “그럼.” 종우가 느긋하게 입술을 움직였다. “너랑 칠까?” 서나는 떨리는 손을 꽉 쥐었다가 놓고는 허리를 숙여 삼촌의 셔츠 자락을 들어 올렸다. 셔츠에 가려져 안 보였던 실물 자지의 크기에 꿀꺽, 마른침이 절로 넘어갔다. 가끔 샤워하고 팬티 차림으로 나오는 삼촌을 봤을 때 자지가 클 거라는 건 막연하게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생자지를 보자 눈앞이 어질거렸다. 원래 다른 남자들 것도 이렇게 어린애 팔뚝만 할 정도로 크고 굵은 것인지 비교 대상이 없으니 알 수가 없었다. 말없이 보고 있자 귀두가 움찔대며 말간액이 맺혔고 핏줄까지 불거지는 것 같았다. “아까 그 여자 때문이야?” 서나가 조심조심 물었다. “어떨 거 같은데?” 종우는 일부러 보란 듯이 다리를 더 넓게 벌리며 등받이에 상체를 기댔다. 팬티가 아래로 내려가자 좆 뿌리까지 튀어나오며 자지가 완전히 드러났다. 정말이지 이름에 딱 맞는 자지가 아닐 수 없었다. 씨받이 말을 종마라고 하듯이 삼촌의 자지는 씨받이 소, 종우 그 자체였다. 서나는 눈을 슬쩍 내리깔았다. 거대한 자지는 야하다 못해 흉측해 보였는데 어쩐지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위종우의 모든 게 좋았기 때문에 한시라도 빨리 갖고 싶다는 욕망이 아랫배 깊은 곳에서 꿈틀거렸다. 저 흉기 같은 자지가 제 몸에 꽂히면 어떤 기분이 들지 감히 상상도 되지 않았다. “삼촌, 나랑 하자.”

작품 정보

〈친애하는 나의 조카 딸〉은 애셋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12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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