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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로맨스#고수위#하드코어#수치/능욕#씬중심#SM#스팽킹#도구플#골든플#주종관계#자보드립#불륜#다정남#재벌남#절륜남#연상남#동정녀#절륜녀#연하녀 낮에는_다정남_밤에는_짐승남 매맞는거_좋아하는_변태여주 #반전주의_불륜커플 20년 지기 절친의 브라이덜 샤워에 초대받은 어느 날, 채린은 갑작스러운 파티 취소 소식을 전해 듣는다. 양손 가득 가져온 선물이 무색해지는 순간 아쉬움을 안고 발길을 돌리려던 그때. “신채린 씨.” “네?” “나 누군지 몰라요?” “…… 어어!” 귓바퀴 가깝게 들려오는 나지막한 목소리와 부드러운 숨결, 친구의 예비 남편인 주훈이 채린을 가로막았다. “수진이는 지배인님 만나러 갔다고…….” “알고 있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이에요?” “거슬리잖아요.” 나는 너와 단둘이 있고 싶다는 미친 소리를 지껄이면서. “하아⋯⋯.” “흐읍, 으웁⋯⋯ 히윽!” 때아닌 친구 남친과의 단독 대면에 불편함이 이루 말할 수 없었지만, 계속되는 대화 도중 싹튼 묘한 정은 채린의 가슴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다. 이를 참지 못해 덜컥 키스했고, 발정 난 개들처럼 흘레붙어 섹스했다. 그래도 명색에 내일모레 새신랑이 될 사람인데, 구속 전 즐기는 하룻밤 짜리 정이겠거니 싶어 채린은 이만 멈추려는데. “거봐요, 내가 뭐랬어요.” “…….” “질투한다고 했잖아.” 어째서인지 들끓는 욕정을 좀처럼 멈출 길이 없었다. 함부로 굴리고 못되게 능욕하는 잘생기고 섹시한데 좆질까지 잘하는 남자. 채린은 태어나 처음으로 뺏어서라도 가지고 싶은 것이 생겼다. “이런, 얼마나 씹질을 많이 했으면 보짓살이 죄다 늘어졌네요. 어디, 이렇게 된 거 조금 더 늘려줄까요? 채린 씨 보지는 새카만 걸레 보지인데. 안 그래요?” “끄흡, 아흑! 주, 주훈 씨!” “말해요.” “제발⋯⋯ 하윽! 싸, 하아, 싸주세요⋯⋯.” “싸주면, 채린 씨는 뭘 해줄 건데요? 나도 싸고 싶은데.” “제 몸에⋯⋯ 아흑! 끄흑! 쌀 수 있게⋯⋯ 아니, 하앙! 싸주세요! 오, 오줌 싸 주, 하윽!” “좆 물면서 보채는 예쁜 짓은 누가 가르쳐 줬어요? 채린 씨는 친구 남친이고 뭐고, 좆이라고 생긴 건 다 좋아요? 이제 보니 짭 좆도 곧잘 물겠네. 어떻게, 딜도 꼽고 한 구멍에 두 개 쑤셔 볼래요?”

작품 정보

〈친구의 예비 남편과 능욕 섹스〉는 우유크림떡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37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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