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설마 그가 남편이 뻔히 보는 앞에서 그의 부인의 팬티까지 벗길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던지라 그대로 그의 앞에서 두 다리를 벌린 채 저의 소중한 부위를 드러내놓고 말았어요. 저는 다급하게 그를 말리며 구원의 눈빛을 재빨리 남편에게 보냈어요. 하지만… 남편은 오히려 느긋한 표정으로 우리 둘의 행위를 즐기는 듯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어요. 절망이란 감정을 그때 비로써 느꼈지요. 이제는 체념한 저를 김 부장은 마치 먹이를 가지고 노는 맹수처럼 저의 몸을 즐기기 시작했어요. 면티가 가슴위로 걷어져 올라가고 그의 앞에 훤히 드러난 탄력적인 젖가슴은 곧 그의 장난감이 되었죠. 제 양쪽 젖가슴은 그의 더러운 침으로 범벅이가 되어가고 있었고 이미 제 스커트와 팬티는 어느 순간 거실바닥을 뒹굴고 있었지요.
작품 정보
〈친구 여자 따먹기〉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3~10/29)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5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