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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친구 여동생이 잠든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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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수면간 절륜남 오빠친구 순진녀 고수위 #친구집에_놀러갔더니_친구여동생이_자고_있어 #언제_이렇게_큰거야? #하얀_피부_붉은_입술_순진한_얼굴_야한_몸 #오빠가_수면제_대신_세게_쑤셔주면_잠이_잘_올거야 #오빠_좆만_한_수면제가_없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수면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진이 불알친구 태훈의 집에 놀러 갔을 때, 친구는 없고 대신 여동생 조혜가 잠들어 있었다. 제 이상형에 부합한 조혜는 몇 년 사이 더욱 예뻐졌고, 하얀 피부에 순진한 얼굴, 그에 상반된 야해 빠진 몸은 말 그대로 그의 취향이었다. 깊이 잠들어 있는 조혜의 얼굴을 바라보던 우진은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는 욕정에,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추는데……. “후우…… 좆 빠지게 박고 싶다.” [본문 내용 중에서] “우, 우진…… 오빠?” 몽롱하게 눈을 뜬 조혜가 제 위에 올라타 있는 우진을 보았다. 아직 제대로 정신이 돌아오지 않은 탓인지 상황 파악이 어려운 것 같았다. “응, 조혜야, 깼어?” 우진이 당황함을 애써 숨기고, 조혜의 뺨을 부드럽게 감싸며 어루만져 주었다. 여태 잘 잤냐고 인사를 하는 다정한 목소리였지만 아랫도리의 상황은 그러지 못했다. “왜, 왜 이래요. 왜 우진 오빠가…….” “왜 너한테 좆 박고 있냐고?” “…….” 너무나도 직설적인 단어에 조혜는 입이 떨어지지를 않았다. 남자의 묵직한 좆이 제 안을 깊게 꿰뚫고 떡하니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얼마나 큰 건지 아랫배를 가득 채운 느낌이었다. “네가 잠이 못 든다길래, 오빠가 재워 주려고 그러는 거지.”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조혜가 살짝 몸을 버둥이며 우진의 상체를 밀어내려고 했다. 하지만 단단한 사내의 몸은 민다고 쉬이 밀어질 리가 없었다. “진짜야. 오빠한테 한 번 제대로 박혀 보면 그런 소리 못할걸? 네가 수면제 없이는 못 잔다며. 오빠가 좀만 쑤셔 주면 피곤해서 바로 곯아떨어질 텐데, 그렇게 만들어 줄까? 응?”

작품 정보

〈친구 여동생이 잠든 사이에〉는 초대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8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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