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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남편과_남편의_절친과_쓰리썸. 원홀투스틱 다자플 #섹스에_환장한_아내_친구랑_나눠_먹기 우진이 친구를 집에 데려오는 건 오랜만이었다. 물론 가희라고 처음부터 쓰리썸에 대해 달가워 한 것은 아니었다. 남편을 향한 일편단심인 자신의 마음을 시험하는 건가 하는 의심을 한 적도 있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의 친구에게 범해지는 천박한 모습을 우진에게 보여줄 때마다 아랫배가 들끓었다. 자꾸만 다리가 덜덜 떨리고 찌릿한 통각이 피부 속을 어지럽게 헤집어 놓았다. “우리 여보는 정말 변태야. 벌써 보지가 축축하게 젖었어.” 그래, 변태. 우진이 말한 대로 정가희는 변태 그 자체였다. 한계까지 내몰리고 욕지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남편의 앞에서 딴 남자의 좆에 박히는 모습을 보여줄수록, 보짓물은 주책없이 쏟아졌고 정신까지 혼몽해지는 쾌락이 뇌 속을 장악했다. 오늘은 얼마나 절 엉망으로 만들어줄까. 기대에 부푼 가희가 입술을 잘근 씹었다. * “미치겠네.” 쯔벅, 찰박, 처벅—, 하트모양의 탱탱한 엉덩이가 태경의 단단한 하복부에 부딪히면서 파도처럼 출렁였다. 당연하게도 남자가 나서서 박을 때보다 피스톤질은 느렸지만, 자신의 좆을 딜도처럼 사용하는 농익은 모습에 태경은 보는 것만으로도 어여 좆물을 싸지르고 싶어 죽을 맛이었다. “하아, 아윽, 하응, 으응…!” 흥분으로 멈출 줄 모르고 자궁에서 크기를 키우는 좆 때문에 가희는 움직이다 자지러지며 중심을 잃기 일쑤였다. “으으…하…저, 저 이제는 못…아아…태경 씨가 박아주세요.” 가희의 음란하기 짝이 없었던 추삽질 이후여서일까. 이어지는 태경의 좆질에 자비란 없었다. 그는 가희의 팔을 뒤로 꺾어 바투 잡은 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쑤석질을 가했다. 이러다 보지 구멍이 망가지지는 않을지, 인정사정없이 이어지는 섹스는 가희에게 두려움마저 엄습하게 했다.

작품 정보

〈친구랑 나눠 먹는 변태 아내〉는 주암주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5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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