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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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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한한테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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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하지만 나는 그녀의 손을 뿌리쳐 버리고는 반바지 속의 사타구니를 움켜잡았다. 팬티가 흠뻑 젖어 있었다. 나는 거추장스러운 그것을 한쪽으로 젖혀 버리고는 그녀의 털구멍을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당황하다 못해 경악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는 그녀였다. 내 손을 떼어내려고 움켜잡은 팔뚝에 힘을 줘 보지만 될 일이 아니었다. 나는 흘러내린 액으로 질퍽해진 그녀의 털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셔대기 시작했다. “아아~” 수연의 입에서 긴박한 탄성소리가 터져 나왔다. 뒤에서 수연을 붙들고 선 사내는 계속 그녀의 다리 사이에 집어넣은 발을 좌우로 움직여 그녀가 다리를 오므리지 못하게 하고 있었다. “아파, 아프단 말야… 빼…”“어쭈, 그래도 이게 혀가 반 토막이네.”수연이 계속 반말하는 것을 두고 이르는 말이었다. 그의 손가락은 계속 집요한 동굴 탐색 중이었다. “미, 미안해…요. 손가락 좀 빼…주세요.”“큭, 미안해 할 것 없어. 손가락 안 빼줄 거니까.” 지영은 조카 앞에서 수치스럽게 외간남자에게 젖가슴을 내주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도 부끄러워 눈을 감아버릴 수밖에 없었다. 어느새 지영의 브래지어는 배꼽위로 내려가 있었고 자신의 두 젖가슴은 그의 손길에 출렁거리고 있었다. 지영의 정신이 아득해지며 아련한 흥분감이 밀려오고 있었다. 남편이 죽은 뒤 그 누구도 범접한 적이 없었던 자신의 알몸이 남자의 손에 잡혀있다는 사실이 점점 그녀 안에 내재된 욕정을 끌어올리는 것만 같았다. 나는 대범하기 짝이 없게도 그녀의 팬티스타킹과 팬티에 달려 있는 밴드를 동시에 움켜쥐었고, 엉덩짝이 훌떡 드러날 정도로 까내려 버렸다. 그리곤 필사적으로 움츠러드는 그녀의 엉덩이를 거칠게 벌려대며 손가락을 전진시켰다. 그런데 마침내 털이 북슬북슬 난 처녀 여선생의 음부를 손으로 긁어대고 있다는 사실에 감격하여 숨마저 헐떡거리고 있을 때, 문득 임영주 선생의 심상치 않은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경악스러워 하는 빛이 역력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치한한테 느끼다〉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5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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