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팔이 아파서 안 되겠어… 이제 네가 나 좀 해줘 봐.” 그러면서 그녀는 조금도 망설이는 기색 없이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끌어내렸다. 역삼각으로 살 주름이 진 그녀의 불두덩이 내 눈앞에 무람 없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의 은밀한 그곳엔 가는 터럭이 듬성듬성 돋아 있었다. 나는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눈알을 반들거리며 그녀는 내 손을 끌어 자신의 그곳으로 가져갔다. 내 손은 민망할 정도로 떨리고 있었다. “나, 난… 난 아직…” “…괜찮아. 그냥 이렇게 하면 돼.” 그녀는 내 손을 자신의 틈새로 옮긴 뒤 아래위로 천천히 비비기 시작했다. 그녀의 그곳은 끈끈한 점액질 같은 것으로 젖어 있었다. 그다지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 “그래… 계속 그렇게 하면 돼. 계속…” 그녀는 내 손목을 잡고 있던 손을 뗐다. 그리고는 무릎을 세우고 팔로 방바닥을 짚은 뒤 몸을 뒤로 젖혔다. 그녀의 가슴이 크게 융기했다 잦아들고 있었다.
작품 정보
〈치욕의 돌림빵〉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9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