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스포츠물 나쁜남자 절륜남 능력남 절륜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착한_얼굴에_그렇지_못한_주둥이와_인성의_남자들 #젖이_나오는_여주 #구슬_박힌_XX #몸_좋고_거시기_튼실한_선수들과 #다인플 #원홀투스틱 #모유플_맛집 #기떡떡떡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축구팀 전담 매니저로 일하는 성아. “원한다면 박아 줘야지. 하여간 우리 민 매니저, 생긴 거랑은 다르게 헤프게 구는 게 남자 좆 대가리 세우는데 재능이 있다니까.” “으응, 아…… 하윽!” “공용 좆집 아니랄까 봐, 후으, 잘 받아먹는 것 좀 봐.” 팀의 에이스이자 캡틴에게 먹히고, “매니저 누나, 여기 좋아하잖아요. 자지에 박힌 구슬로 비벼댈 때면 자지러졌으면서.” “아으응, 거기, 흐읏, 으응, 그만. 계속 한 곳만, 하으읏, 문지르면…… 아흥!” “누나는 기분 좋을 때 젖물을 더 많이 흘리는 거 같아요. 아까보다 춥, 살살 빠는데도 줄줄 흘러.” 쌍둥이 선수들에게 먹히고, “민 매니저가 말아 주는 젖주가 또 죽여주잖아.” “젖 말고 보짓물에 말아 먹는 술도 예술인데 다들 뭘 모르네.” “입보지 따먹으면서 술 한 잔 걸치는 건 또 어떻고. 지상 낙원이 후으, 따로 없다니까.” 우승한 기념으로 팀원들에게 먹히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우리들끼리 민 매니저 처음 봤을 때 젖소 같다고 낄낄댔는데 정말 젖이 나올 줄이야.” 번들거리는 눈으로 젖통을 바라보던 태범은 입을 크게 벌렸다. 그리고 성아의 젖통을 한입에 베어 물고는 세게 빨아들였다. 그 순간 달큼한 우유가 목구멍으로 쏘아져 나왔다. 목구멍을 때리는 감각과 고소한 맛, 바로 이거였다. “하윽, 아, 흐으읏, 조, 조금만, 사, 살살, 살살 해주, 아흐윽, 해주세요.” “세게 빨리기 싫으면 적당히 맛있어야지. 민 매니저 젖물만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날 정도인데 어떻게 그래.”
작품 정보
〈축구팀 전용 매니저〉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