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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음먹고 원나잇을 하러 온 신여의 앞에 그의 부사수가 나타났다. 당장 되돌아가려고 했으나… *** “봐요. 선배가 지금 사람 가릴 때예요? 많이 먹고 싶었잖아요. 이거.” “으음… 보짓물 냄새. 지금 질질 싸고 있죠? 가운 열고 다리 좀 벌려봐요, 누나. 얼마나 싸길래 보지 냄새가 진동을 해.” 두 남자는 느긋하게 다가왔다. 자유로운 다리로, 당장이라도 고함을 내지르며 밖으로 나가버릴 수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발걸음을 뗄 수 없었다. 저 냄새나는 거대한 살덩어리에 꽂혀, 이 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선배니, 부사수니. 그딴 거 신경 쓰지 말고 솔직해져요. 너 지금 가장 원하는 게 뭔데. 커다란 왕자지로 보지 구멍 씹창나게 뚫리고 싶잖아.” “눈도 못 떼네. 군침 삼키는 거 봐. 귀엽긴.”

작품 정보

〈최고의 하룻밤〉은 단백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3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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