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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총각, 그건 너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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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뒷치기? 나 그거 좋아해.” 내가 육봉을 빼는 사이 서둘러 일어난 아줌마는 개처럼 엎드리며 엉덩이를 나에게 디밀었다. “어서! 어서!” 나는 하얗고 펑퍼짐한 아줌마의 엉덩이를 빨간 손도장이 찍힐 정도로 세게 때렸다. 찰싹! 살 때리는 아픔에 아줌마의 인상이 구겨졌지만 그 아픔보다 더한 것은 통렬한 흥분의 쾌감이었다. “어서!” 아줌마는 강아지가 주인을 반갑게 반기며 꼬리를 흔들 듯이 엉덩이를 흔들었다. 나는 아줌마의 한 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육봉을 잡고 벌어진 가랑이 사이에 밀어 넣었다. 내 육봉이 길을 내 놓았던 구멍 안은 이미 벌어질 대로 벌어져 있었고, 홍수가 난 듯 철철 물이 흐르고 있어 육봉은 기세 좋게 안으로 박아 들어갔다. “좋아! 아우우욱! 뒤에서 박으면 대가리가 구멍 천장을 막 긁어줘서 더 좋아!”

작품 정보

〈총각, 그건 너무 커〉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4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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